오디오엔진 A2+ (2025 에디션) 리뷰 - 작은 스피커, 큰 업그레이드 & 대담한 새 디자인

주요 정보
- 한정판 및 가격: Audioengine의 A2+가 이제 2025년 “올해의 컬러” 매트 그린 스페셜 에디션으로 매우 한정된 수량으로 출시됩니다. 가격은 $279로, 기존 A2+ 마감(블랙, 화이트, 레드)과 동일합니다 gearpatrol.com. 매트 그린 배치가 모두 판매되면 Audioengine은 “재입고되지 않는다”고 밝혀, 소장 가치를 강조합니다 gearpatrol.com. (2025년 중반에는 250대 한정의 매트 오렌지 20주년 에디션도 Audioengine 사이트에서 $279에 판매되었습니다.)
- 차세대 업그레이드: 2025년 초, A2+는 “Next Gen” 리프레시를 통해 Bluetooth 5.3 무선(aptX-HD 지원), 업그레이드된 24비트 DAC, 최신 USB-C 오디오 입력을 추가했습니다 gearpatrol.com. 이 향상된 기능으로 고해상도 오디오 재생(이전 16비트 한계에서 업그레이드)과 최신 기기와의 손쉬운 연결이 가능해졌으며, 가격은 $300 이하로 유지됩니다 gearpatrol.com. USB-C 연결 시 최대 24비트/96kHz 오디오를 지원하고, aptX HD Bluetooth를 통해 24비트/48kHz 스트리밍이 가능해져 이전 모델보다 더 많은 디테일과 다이내믹 레인지를 제공합니다 gearpatrol.com.
- 사양: 각 A2+ 스피커에는 2.75″ 아라미드 섬유 우퍼와 0.75″ 실크 돔 트위터가 탑재되어 있으며, 듀얼 클래스 A/B 앰프(채널당 15W RMS, 총 60W 피크)에 의해 구동됩니다 bhphotovideo.com. 컴팩트한 캐비닛(약 6″ 높이 × 4″ 폭 × 5.3″ 깊이)은 견고한 MDF로 제작되었으며, 저음을 보강하는 전면 슬롯 베이스 포트가 특징입니다. 입력 단자는 블루투스, USB-C, 3.5mm AUX 잭, 스테레오 RCA가 있으며, 옵션 서브우퍼를 위한 RCA 가변 라인 아웃도 있습니다 audioengine.com. 내장 DAC는 USB를 통해 24비트/48kHz를 지원하여, 기기의 사운드 카드를 우회합니다. 주파수 응답은 약 65Hz – 22kHz (±2dB)로 평가됩니다 audioengine.com. 자체적으로도 어느 정도 저음을 내지만, 서브우퍼를 추가하면 가장 깊은 음역까지 보완할 수 있습니다.
- 음질: 약 6″의 작은 크기에도 불구하고, A2+는 맑고 풍부한 사운드와 뛰어난 스테레오 이미징, 디테일로 호평받고 있습니다. 사운드 시그니처는 종종 따뜻하면서도 선명하다고 묘사되며, 음악이 풍부하고 피로감 없이 전달됩니다 ts2.tech. TechRadar 리뷰어는 A2+가 “듣기 편하다”고 평가했으며, “섬세한 디테일과 프리미엄 빌드 품질”을 갖추어 책상 위나 작은 방에서 근거리 청취에 이상적이라고 했습니다 techradar.com. 물론 물리적 한계는 있습니다. 진정한 딥 베이스는 부족하며(“딥 베이스는 없다”는 TechRadar의 평가) techradar.com, 최대 볼륨도 소박한 편입니다. 개인 청취나 작은 사무실에는 충분하지만, 벽을 흔들 정도는 아닙니다. 저음을 선호한다면 서브우퍼를 추가해 더 강력한 저음을 얻을 수 있습니다 techradar.com techradar.com.
- 전문가 평가: Audioengine A2+는 수년간 데스크탑 스피커 부문에서 최고의 선택지로 꼽혀왔습니다. Sound & Vision은 이 제품이 “오디오파일 친화적인 사운드”와 블루투스의 편리함을 콤팩트한 패키지에 담았다고 극찬했습니다 soundandvision.com. 리뷰어들은 종종 A2+가 크기나 가격에 비해 더 크고 정제된 소리를 낸다고 언급합니다. 예를 들어 Twittering Machines는 A2+를 “가격과 크기를 고려하면 기대 이상을 제공하는 작은 사운드 보물”twitteringmachines.com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고급스러운 원목 캐비닛과 아날로그 앰프는 많은 플라스틱 PC 스피커보다 뛰어난 음질을 제공하며, 튜닝도 저가 멀티미디어 스피커에서 흔히 나타나는 과장되거나 거친 특성을 피하고 있습니다.
- Audioengine 라인업 내에서: A2+는 Audioengine의 액티브 스피커 라인업에서 기본 모델인 A1보다 위에, 더 비싼 HD3 바로 아래에 위치합니다. 특히 HD3는 A2+와 동일한 드라이버와 60W 앰프를 사용해 거의 동일한 사운드를 내지만, 실제 원목 베니어 캐비닛, 탈착식 마그네틱 그릴, 내장 헤드폰 앰프 등 프리미엄 요소가 추가되어 가격이 약 $349로 더 높습니다 ts2.tech ts2.tech. 더 큰 Audioengine HD4는 비슷한 외관이지만 4″ 우퍼와 약 두 배의 출력(최대 120W)을 탑재해, 약 $429에 더 강력한 저음과 공간을 채우는 볼륨을 제공합니다 ts2.tech. 한편, Audioengine의 클래식 A5+와 플래그십 HD6는 거실용으로 설계된 더 큰 북쉘프 모델로, 훨씬 더 깊은 저음과 높은 출력을 제공하지만, 데스크탑 근거리 청취 환경에는 과하고 가격도 훨씬 비쌉니다.
- 경쟁 제품과의 비교: $200~$300 가격대에서 A2+는 Kanto의 YU 시리즈와 다양한 Edifier 모델 등 인기 있는 액티브 스피커들과 경쟁합니다. Kanto YU2($239)는 또 다른 소형 2.0 스피커로 3″ 우퍼를 탑재했지만, 블루투스가 없고 Class D 앰프가 작은 드라이버를 한계까지 밀어붙입니다. YU2는 이론상으로는 약간 더 낮은 저음을 재생할 수 있지만, 그 과정에서 왜곡이 들리고, “풍부하고 조화로운” A2+만큼의 사운드는 아니라고 한 비교 리뷰(aphnetworks.com)에서 평가되었습니다. Edifier의 저가형 스피커(예: R1280DB, $150)는 더 큰 캐비닛을 제공하고 톤 컨트롤과 리모컨이 포함된 경우가 많지만, A2+의 고급스러운 마감과 중·고음의 선명함은 부족합니다(ts2.tech). 가격 대비 더 강한 저음을 얻을 수 있지만, 같은 수준의 정교함(또는 고해상도 오디오를 위한 내장 USB DAC)은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할 의향이 있다면, Vanatoo Transparent Zero($399)는 A2+보다 한 단계 위로 자주 언급됩니다. 약간 더 큰 미니 모니터로 DSP와 패시브 라디에이터를 탑재해 저음이 더 깊지만, 가격이 더 비싸고 실용적인 외관이라 보편적인 매력은 덜합니다. 종합적으로 볼 때, A2+는 사운드, 기능, 크기의 균형이 뛰어나 최근 몇 년간 많은 “최고의 데스크탑 스피커” 목록에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차세대 리프레시: 2025년의 변화
Audioengine A2+는 2013년부터 다양한 형태로 출시되어 왔으며, 그 계보는 2007년의 오리지널 Audioengine 2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2025년 에디션은 수년 만에 가장 큰 변화를 가져오며, 클래식한 외관을 유지하면서도 이 사랑받는 데스크탑 스피커를 현대적으로 업그레이드했습니다. 2025년 1월, Audioengine은 A2+ “Next Gen” 홈 뮤직 시스템을 발표하며 여러 주요 업그레이드를 추가했습니다:
- 고해상도 오디오: 내장 디지털-아날로그 변환기(DAC)가 16비트에서 24비트로 업그레이드되어, A2+가 더 높은 디테일의 고해상도 오디오 파일을 재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gearpatrol.com). USB 연결 시, 새로운 A2+는 최대 24비트/96kHz 오디오를 지원하며, 이전 모델은 CD 품질인 16비트가 한계였습니다. Audioengine은 24비트로의 도약을 표준 화질에서 고화질 비디오로의 전환에 비유하며, 음악의 미묘한 디테일이 더 선명하게 들린다고 설명합니다(gearpatrol.com, gearpatrol.com). 실질적으로, 무손실 또는 고해상도 음악 파일을 보유하고 있거나 HD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한다면, A2+가 이제 그 높은 음질을 온전히 활용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 USB-C 연결성: 업그레이드된 DAC를 보완하기 위해 Audioengine은 왼쪽 스피커 뒷면의 기존 마이크로-USB 포트를 최신 USB-C 입력으로 교체했습니다 gearpatrol.com. 이는 점점 더 USB-C를 사용하는 최신 노트북과 플러그 앤 플레이로 쉽게 연결할 수 있게 해줍니다. 컴퓨터(또는 심지어 휴대폰/태블릿)와 USB로 직접 연결하여 내부 사운드 카드를 우회하고, 대신 A2+의 고품질 DAC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USB 연결은 DAC에 전원도 공급하므로 별도의 USB 전원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즉, 기기에서 스피커로 한 개의 케이블만 연결하면 깨끗한 디지털 형태로 오디오 스트리밍이 가능합니다. 아날로그 케이블을 번거롭게 다루고 싶지 않은 분들에게는 반가운 편의성입니다.
- Bluetooth 5.3 및 aptX HD: 무선 기능도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새로운 A2+는 이전 버전의 Bluetooth 5.0에서 Bluetooth 5.3으로 향상되었습니다. 더 중요한 점은 aptX-HD 코덱을 지원하여 더 높은 품질의 스트리밍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gearpatrol.com. 소스(휴대폰, 태블릿, 컴퓨터)도 aptX-HD를 지원한다면, 최대 24비트/48kHz로 CD에 가까운 품질로 무선 오디오를 스트리밍할 수 있습니다 gearpatrol.com. 표준 SBC/AAC Bluetooth 연결(iPhone 및 많은 기기에서 사용)만 사용하더라도 Bluetooth 5.3의 향상된 범위와 안정성의 이점을 누릴 수 있습니다. Audioengine은 A2+에서 최대 100피트까지 확장된 무선 범위를 광고하고 있습니다 ts2.tech, 즉 끊김 없이 어느 정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요약하면, A2+ (2025)는 거의 모든 기기에서 무선으로 음악을 더 좋은 음질로 재생할 수 있게 해줍니다.
무엇이 변경되지 않았나요? 중요한 점은, 핵심 음향 설계는 동일하게 유지된다는 것입니다 – A2+는 여전히 2.75″ 아라미드 섬유 우퍼와 0.75″ 실크 돔 트위터를 사용하며, 견고한 MDF 캐비닛 내부에 아날로그 클래스 A/B 앰프(15W RMS × 2)로 구동됩니다 bhphotovideo.com bhphotovideo.com. 오디오엔진은 스피커의 폼 팩터와 사운드 시그니처를 일관되게 유지하면서, 주변 기술만을 업그레이드했습니다. 즉, 새로운 A2+는 전면적인 재설계 대신, 이전 모델을 인기 있게 만든 사운드 특성을 그대로 유지합니다. 또한 기존 액세서리(오디오엔진의 데스크탑 스탠드나 월 마운트 등)도 2025년형 모델과 완벽하게 호환됩니다. 가격은 소폭 인상되어 – A2+는 현재 $279에 판매되고 있습니다(이전 A2+ Wireless는 약 $269였습니다). 오디오엔진은 업그레이드된 내부 사양에도 불구하고 A2+를 여전히 300달러 미만의 가격대에 유지하여 경쟁력을 높였습니다 gearpatrol.com.
디자인 & 빌드 퀄리티
A2+를 한 번 보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은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 이것이 바로 의도된 디자인입니다. 2025년형 A2+의 외관은 이전 버전과 사실상 동일합니다: 깔끔하고 미니멀한 박스형 캐비닛에 전면 버튼이나 LED 없이, 각 스피커에 두 개의 드라이버(우퍼와 트위터)만 있습니다. 오디오엔진은 항상 클래식과 모던의 조화를 디자인에 담아왔습니다. A2+는 작고 눈에 띄지 않으면서도 단순함 속의 우아함을 자랑합니다. 각 스피커 캐비닛은 18mm 두께의 MDF 우드로 제작되어 플라스틱 스피커보다 단단하고 묵직한 느낌을 주며, 원치 않는 공진을 최소화합니다 ts2.tech. 캐비닛은 이후 수작업 마감으로 고급 페인트 또는 베니어로 마감됩니다. 실제로 오디오엔진은 13단계의 도장 및 샌딩 공정을 거치는데, 이는 피아노에서 볼 수 있는 멀티코트 래커 방식과 동일하여 A2+에 풍부하고 매끄러운 마감을 제공합니다 ts2.tech. 이런 세심한 부분들이 제품의 외관과 내구성을 한층 높여주며, 사용자들은 가격 대비 매우 고급스럽다고 자주 평가합니다. TechRadar 리뷰에서는 “프리미엄 디자인과 마감” 및 저렴해 보이는 요소가 전혀 없음을 칭찬했습니다 techradar.com techradar.com.
2025년을 맞아 Audioengine은 스타일 요소도 강조하며 색상 옵션을 확장했습니다. 기존에는 A2+가 새틴 블랙, 하이글로스 화이트, 하이글로스 레드의 세 가지 마감으로 제공되었습니다. 하지만 2024년부터 회사는 ‘올해의 컬러’ 이니셔티브를 시작해 독특한 색상의 한정판을 선보였습니다 gearpatrol.com gearpatrol.com. 2024년에는 매트 블루 버전을 출시했고, 2025년의 주인공은 매트 그린입니다. 매트 그린 A2+(이 리뷰의 제목에 나온 제품)는 은은하고 새틴 질감으로 시선을 끌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줍니다. Audioengine은 보도자료에서 이 프로그램이 “놀라운 사운드뿐만 아니라 어떤 공간에서도 시각적 매력을 더하는 홈 뮤직 시스템을 만들겠다는 우리의 의지를 반영합니다”라고 밝혔습니다 gearpatrol.com. 매트 그린 한정 수량만 생산되었으며(정확한 수량은 공개되지 않음), 소진 시 재입고는 없습니다 gearpatrol.com. 이로 인해 팬들과 수집가들 사이에서 약간의 긴장감이 생겼고, 매트 그린 에디션은 Audioengine 애호가들 사이에서 빠르게 인기 아이템이 되었습니다. 마찬가지로 2025년 7월, 회사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매트 오렌지 에디션이 극소량(250쌍, 각 개별 번호 부여)으로 출시되었습니다 ecoustics.com ecoustics.com. 이 제품은 개당 279달러에 빠르게 완판되었습니다. 이러한 특별 색상은 사운드에는 변화를 주지 않지만, 사용자가 보다 개성 있거나 인테리어에 맞는 스피커 세트를 선택할 수 있게 해주며, 이는 오디오 업계에서 점점 커지는 트렌드입니다(한 오디오 저널리스트는 “스피커가 쿠션과 어울리지 않으면, 제대로 듣는 게 맞나요?”라고 재치 있게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ecoustics.com). 어쨌든, 기본 A2+ 모델은 여전히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만약 그린이나 오렌지가 취향이 아니라면 매트 블랙, 매트 블루, 글로시 화이트, 글로시 레드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audioengine.com.
물리적으로, A2+는 정말로 책상 친화적입니다. 각 스피커의 크기는 약 6인치 높이, 4인치 너비, 5.25인치 깊이로, 두꺼운 소설책 정도의 크기입니다 ts2.tech. 노트북, 모니터, 또는 작은 TV 양옆에 쉽게 배치할 수 있으며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습니다. 많은 사용자가 컴퓨터 모니터 양쪽에 두고 근거리 청취(귀에서 약 2~3피트 거리)용으로 사용합니다. 이 거리가 바로 이 스피커가 진가를 발휘하는 곳입니다. 책상 위에 바로 올려둘 수 있으며, 전면 포트형 디자인 덕분에 저음 포트가 각 캐비닛의 전면 하단에 있어 벽이나 선반 가까이에 두어도 공기 흐름이 막히지 않습니다. Audioengine은 또한 약간 기울어진 작은 스탠드(DS1M 금속 데스크탑 스탠드, 약 $39)도 판매하는데, 책상이 낮을 경우 스피커를 약간 위로 기울여 소리가 귀를 향하게 하고, 책상을 통한 진동도 줄여줍니다. (경험상, 스탠드를 사용하면 특히 저음에서 선명도가 약간 향상되지만, 필수는 아닙니다.) 책상 위에 평평하게 놓아도 A2+의 바닥 고무 패드가 스피커를 분리해주고 표면에 긁힘을 방지해줍니다.
한 가지 참고할 점: 볼륨 노브와 전원 스위치는 왼쪽 스피커(앰프 내장)에 뒷면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로 인해 전면이 깔끔하게 보이지만, 볼륨을 자주 수동으로 조절해야 한다면 약간 불편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해결책은 뒷면 볼륨 노브를 중간 정도(약 50~70%)로 맞춰두고, 평소에는 소스(컴퓨터나 휴대폰)에서 볼륨을 조절하는 것입니다. A2+는 아날로그 볼륨 포텐셔미터를 사용하므로, 최적의 게인으로 고정해두고 모든 조작을 기기에서 할 수도 있습니다. 리모컨이나 앱은 없으며, 이 제품은 “스마트 스피커”가 아님을 의미합니다. 일부러 Wi-Fi나 음성 비서 기능이 없으며, 많은 오디오 애호가들은 이를 장점으로 여깁니다(펌웨어 업데이트나 네트워크 오류 걱정이 없음). 디자인 철학은 좋은 의미에서 구식입니다: 오직 고품질 스피커만을 오디오 소스에 연결하고, 소리나 단순함을 해치는 불필요한 요소가 없음을 추구합니다.
이 카테고리에서 전반적인 마감 품질은 뛰어납니다. 캐비닛은 단단하게 느껴지고, 바인딩 포스트와 커넥터도 견고하며, 마감(무광이든 유광이든)도 매끄럽고 일관적입니다. Audioengine의 제조에 대한 세심함이 드러나며, 눈에 띄는 틈이나 약한 부품이 없습니다. 각 스피커(특히 앰프가 내장된 왼쪽)는 어느 정도 무게감이 있습니다(각각 약 1.6kg). 이 무게와 MDF 구조가 결합되어, 음악이 재생될 때 스피커가 제자리에 잘 고정되고 진동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Twittering Machines는 A2+ 캐비닛이 저가형 플라스틱 스피커에서 흔히 발생하는 덜컹거림이나 공진 현상이 없으며, “크기에 비해 견고하다”고 평가했습니다 ts2.tech ts2.tech. 요약하자면, 이 제품은 프리미엄 미니 스피커처럼 보이고 느껴지며, 특히 한정판 컬러 모델은 책상 위에서 작은 대화 소재가 될 만큼 현대적인 인테리어와도 잘 어울립니다.
연결성 & 기능
A2+의 강점 중 하나는 다양한 연결성입니다. 별도의 장비 없이도 다양한 오디오 소스를 지원할 수 있습니다. 왼쪽 스피커(앰프와 입력 단자가 내장된 “파워드” 유닛) 뒷면에는 다음과 같은 커넥터가 있습니다:
- 블루투스 안테나/버튼: 새로운 A2+는 Bluetooth 5.3 무선 오디오를 지원하며, 기기 페어링도 간단합니다. 뒷면 버튼을 누르면(표시등 역할도 겸함), 휴대폰이나 노트북의 블루투스 설정에서 “Audioengine A2+”를 찾아 연결하면 됩니다. 스피커는 기기를 기억해 전원이 켜질 때 마지막으로 연결된 소스에 자동으로 연결됩니다. aptX-HD를 지원해 해당 코덱을 지원하는 기기에서는 향상된 음질을 제공하지만, 표준 Bluetooth SBC 및 AAC와도 하위 호환됩니다 ts2.tech. Spotify, Apple Music, YouTube 등 다양한 서비스에서 스트리밍이 가능하며, 무선 범위는 탁 트인 공간에서 약 30m(실제 환경에서는 벽을 통과하면 다소 짧아질 수 있음)입니다. 일반적인 가정이나 사무실에서는 휴대폰을 들고 옆방으로 이동해도 안정적인 연결이 유지됩니다. 이로 인해 A2+는 단순한 PC 스피커를 넘어, 휴대폰이나 태블릿의 모든 오디오를 위한 범용 무선 스피커 시스템으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TV나 노트북이 블루투스를 지원한다면 임시 TV 스피커로도 활용할 수 있으며(aptX의 저지연 덕분에 영상 싱크도 잘 맞음),
- USB-C 입력: 이것은 플러그 앤 플레이 USB 오디오 인터페이스입니다. 동봉된 USB 케이블을 사용하여 A2+를 컴퓨터(PC 또는 Mac)나 스마트폰/태블릿(어댑터 사용 시)에 직접 연결할 수 있으며, 오디오가 스피커의 내장 DAC로 디지털 전송됩니다. 사용자의 기기는 A2+를 외부 사운드 출력으로 인식합니다. USB-C라는 점은 최신 노트북에서 동글이 필요 없다는 의미이며, 약간의 미래지향성도 제공합니다. USB를 사용할 때는 A2+에 내장된 24비트 DAC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게 되어, 많은 노트북의 헤드폰 잭보다 음질이 향상될 수 있습니다. Gear Patrol은 추가된 USB-C 입력이 “오늘날의 노트북과 데스크톱에 스피커를 더 쉽게 연결할 수 있게 해준다”고 언급했습니다. gearpatrol.com gearpatrol.com 진정한 플러그 앤 플레이 방식으로, 대부분의 시스템에서 드라이버가 필요 없습니다(표준 USB 오디오 클래스 드라이버 사용). 많은 사용자에게 USB 연결은 컴퓨터 사운드의 주요 방법이며, 가장 깨끗한 오디오 경로를 제공합니다.
- 아날로그 입력(3.5mm AUX 및 RCA): A2+는 두 가지 아날로그 입력 옵션을 제공합니다. 3.5mm 스테레오 미니잭(AUX) 입력이 있는데, 이는 헤드폰이나 휴대폰 출력에서 볼 수 있는 것과 동일한 포트입니다. 휴대폰, 아이팟, 에코 닷, TV 헤드폰 출력, 또는 헤드폰 잭이 있는 구형 기기를 빠르게 연결할 때 편리합니다. 또한 RCA 입력(좌/우) 한 쌍도 있어 다양한 소스에 연결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턴테이블(포노 프리앰프 경유), CD 플레이어, 구형 DAC, 또는 PC의 라인 아웃 등입니다. 듀얼 아날로그 입력이 있다는 것은 유연성 면에서 매우 좋습니다. 하나는 고정 소스(RCA로 턴테이블 등)에 연결해 두고, 전면 3.5mm는 가끔 사용하는 용도(친구의 MP3 플레이어 등)로 비워둘 수 있습니다. 특히, 세 가지 입력(USB, 블루투스, 아날로그)이 모두 동시에 활성화되어 ts2.tech 소스를 선택하기 위해 토글 스위치를 전환할 필요가 없습니다. A2+는 오디오를 보내는 소스를 자동으로 재생합니다. 두 기기가 동시에 재생하면 신호가 혼합됩니다(일반적으로 그렇게 사용하지는 않지만, 가능합니다). 실제로 이 자동 감지 기능 덕분에 여러 기기를 연결해 두고 듣고 싶은 기기에서 재생만 시작하면 입력을 전환하기 위해 스피커 뒤를 만질 필요가 없습니다.
- RCA 출력 (가변): 이 크기 클래스에서는 드물게, A2+는 왼쪽 스피커에 RCA 라인-아웃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audioengine.com. 이 출력은 가변으로, A2+의 볼륨 노브로 제어됩니다. 주된 용도는 파워드 서브우퍼를 연결하는 것입니다. Audioengine은 2.75″ 미니 스피커 한 쌍이 인상적이긴 하지만, 깊은 저음(약 60Hz 이하)을 원한다면 만족스럽지 않을 수 있음을 현명하게 인정합니다. 서브우퍼(예: Audioengine의 S8 서브우퍼 또는 다른 브랜드의 파워드 서브)를 연결하면, 진정한 풀 주파수 범위를 커버하는 2.1 시스템을 만들 수 있습니다. A2+의 서브-아웃은 풀레인지 신호를 보내므로, 서브의 크로스오버를 사용해 적절히 블렌딩해야 합니다(일반적으로 60–80Hz로 설정). 서브가 연결되어도 A2+ 스피커는 여전히 전체 범위를 재생하며, 서브에서 저음을 추가로 얻을 수 있습니다. 소형 서브우퍼를 추가한 사용자들은 음악과 게임 모두에서 이 조합이 뛰어나다고 자주 보고합니다 – A2+의 명료함과 이미징에, 작은 우퍼만으로는 낼 수 없는 강력한 저음을 더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서브가 없어도, A2+는 드라이버 크기를 감안할 때 ~65Hz까지 꽤 잘 내려갑니다. 이는 부분적으로 전면의 베이스 포트 덕분에 저음 출력이 보강되기 때문입니다 ts2.tech. Audioengine은 우퍼에 왜곡을 강요하지 않기 위해 공격적인 DSP 저음 부스트를 의도적으로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얻는 저음은 스피커의 자연스러운 한계 내에서 타이트하고 컨트롤됩니다 ts2.tech. 하지만 깊은 베이스라인이나 영화의 진동을 느끼고 싶다면, 서브-아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기능 측면에서 언급할 만한 기타 사항:
- 증폭: A2+는 클래스 A/B 아날로그 앰프(왼쪽 스피커에 내장)를 사용합니다. 이는 많은 최신 스피커에 사용되는 클래스 D 앰프에 비해 다소 올드스쿨 방식이지만, 오디오엔진은 오랫동안 A/B 방식의 음색을 지지해왔습니다. 앰프는 채널당 15W RMS(연속)로 정격되어 있으며, 채널당 30W 피크 bhphotovideo.com입니다. 이는 피크 시 최대 60W의 전체 시스템 출력을 제공하며, 근거리 청취나 작은 방에는 충분한 출력입니다. 클래스 A/B 앰프는 일반적인 청취 레벨에서 왜곡이 매우 낮은 경향이 있으며, 실제로 A2+는 0.05% 미만의 THD+N 및 95dB 이상의 신호대잡음비를 자랑합니다 audioengine.com. 즉, 매우 깨끗하게 동작합니다. 한 가지 단점은 클래스 A/B가 클래스 D보다 대기 시 약간 더 많은 전력을 사용하고 더 따뜻하게 동작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A2+는 자동 대기 기능이 없으며(전원 스위치를 끌 때까지 계속 켜져 있음), 대기 전력 소모는 미미합니다(많은 사용자가 그냥 켜둡니다). 외부 전원 어댑터(브릭)는 스피커에 15V DC를 공급하며, 전원 공급 장치를 외부에 두면 캐비닛 내부의 열과 간섭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ts2.tech. 실제로 사용자들은 A2+가 신뢰성이 높고 수년간 매일 사용할 수 있다고 보고합니다. 이 설계는 오랜 시간에 걸쳐 다듬어졌습니다. 그리고 오디오엔진은 3년 보증(부품 및 공임 포함)을 제공하며, 이 카테고리에서는 평균 이상입니다 audioengine.com. 이는 제품의 품질에 대한 회사의 자신감을 보여주는 좋은 보증입니다.
- 설치 용이성: A2+를 시작하는 것은 매우 간편합니다. 박스 안에는 필요한 모든 케이블이 들어 있습니다: 좌우 스피커를 연결하는 스피커 와이어, AC 전원 어댑터, USB 케이블, 3.5mm AUX 케이블. 설치는 정말 간단합니다: 두 스피커를 배치하고(뒷면에 Left/Right로 표시되어 있음), 제공된 스피커 와이어로 연결(와이어는 미리 피복이 벗겨져 있음), 왼쪽 스피커에 전원을 연결하고 입력을 선택하면 됩니다. 블루투스를 사용할 경우, 페어링 버튼을 누르고 몇 초 만에 기기를 연결하면 됩니다. 앱도, 계정도, Wi-Fi 설정도 없습니다 – Audioengine이 단순함을 유지하고 불필요한 소프트웨어나 개인정보 문제를 피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선택한 부분입니다. 많은 사용자들은 A2+가 어떤 폐쇄된 생태계의 일부가 아니라는 점을 높이 평가합니다 – 이들은 단순히 범용 호환 스피커일 뿐입니다 ts2.tech ts2.tech. 볼륨은 뒷면의 노브로 조절하거나(대부분 그렇듯) USB/블루투스 사용 시 소스 기기에서 볼륨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스피커에는 자기 차폐 드라이버가 탑재되어 있어 bhphotovideo.com, 근처의 화면이나 하드 드라이브에 간섭을 주지 않습니다(다소 구식 걱정이지만 언급할 가치가 있음). 전반적으로 기능 구성은 골디락스 포인트를 정확히 짚고 있습니다: 다양한 연결 옵션과 고품질 오디오 지원을 제공하면서도, 본질적으로는 아날로그 스피커 한 쌍의 정체성을 유지합니다.
- 불필요한 기능 없음(의도적 설계): A2+에는 음성 비서용 마이크, 네트워크 스트리밍, 멀티룸 통합, 화려한 디지털 디스플레이 같은 기능이 없습니다. 일부 구매자에게는 스마트 스피커나 Alexa/Google Assistant가 내장된 올인원 제품을 원한다면 단점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A2+는 오디오 순수주의자와 안목 있는 청취자를 겨냥한 제품으로, 이들은 대개 오디오 체인을 단순하게 유지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Wi-Fi와 스마트 기능을 배제함으로써, A2+는 잠재적인 노후화 문제도 피합니다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중단되어 스피커가 쓸모없어질 걱정이 없습니다. 앞으로 5년, 10년이 지나도 아날로그, 블루투스 입력(그리고 USB, 아마도 계속 존재할)만 있다면 지금과 똑같이 작동할 것입니다. 많은 이들에게 이는 내구성 측면에서 큰 장점입니다.
요약하자면, A2+ (2025)는 구식과 최신 기술의 훌륭한 균형을 제공합니다. 검증된 아날로그 스피커 설계(고품질 드라이버, 견고한 앰프)와 현대적 연결성(BT 5.3, USB-C DAC)이 하나의 콤팩트한 유닛에 담겨 있습니다. 턴테이블을 연결하든, PC에서 고음질 FLAC 파일을 스트리밍하든, 휴대폰에서 팟캐스트를 재생하든, A2+는 추가 장비 없이 모두 지원합니다.
사운드 성능
궁극적으로, 화려한 기능과 매력적인 디자인도 A2+가 훌륭한 사운드를 내지 못한다면 큰 의미가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모든 평가에 따르면, A2+는 정말 훌륭한 소리를 냅니다. 이 스피커의 특징은 작은 크기에 비해 크고 균형 잡힌 사운드를 들려준다는 점입니다. 리뷰어들과 사용자들은 만약 눈을 감고 듣는다면, 2.75인치의 작은 데스크탑 스피커에서 나오는 소리라고 믿기 어려울 것이라고 꾸준히 언급합니다.
전체적인 사운드 시그니처: Audioengine A2+는 따뜻하고 기분 좋은 음색 밸런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즉, 중음(보컬, 기타, 피아노)은 풍부하고 자연스럽고, 고음은 디테일하면서도 부드러우며, 저음은 어느 정도까지는 타이트하고 존재감 있게 들립니다. Sound & Vision 매거진은 이 사운드를 “따뜻하고 매력적이면서도, 선명하다”고 묘사하며, 특히 어쿠스틱 음악과 보컬에 매우 즐겁다고 평가했습니다 soundandvision.com. 고음역은 일부 저가 트위터에서 나는 거칠고 시끄러운 특유의 소리를 피하며, 실크 돔 트위터 덕분에 트레블은 부드럽고 약간 “소프트”한 특성을 가집니다. 여전히 디테일은 충분히 살아있어(심벌즈는 실제 금속성 광택을 내고, 녹음의 미묘한 뉘앙스도 들을 수 있음), A2+는 고음을 인위적으로 과장하지 않습니다. 이는 오랜 시간 청취에도 피로감이 적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밝은 녹음에서도 귀가 아픈 느낌을 받기 어렵습니다. 미드레인지는 진정한 강점으로, 남성/여성 보컬 모두 명확하고 풍성하게 전달됩니다. 팟캐스트와 대화도 이 스피커에서는 자연스럽고 따라가기 쉽다고 느껴집니다. 색소폰, 피아노, 어쿠스틱 기타 같은 악기들도 A2+의 작은 크기를 무색하게 할 만큼 풍부한 소리를 내며, 이는 아마도 견고한 캐비닛과 고품질 드라이버 덕분일 것입니다. TechRadar 리뷰어는 A2+가 “얇거나 거칠지 않다”고 평가하며, 다양한 장르에서 “매우 듣기 편하다”고 언급했습니다 techradar.com. 실제로 이 스피커는 소리를 과장하거나 지나치게 색칠하지 않고, 어떤 음악이든 부드럽고 즐거운 재생을 제공합니다.
스테레오 이미징 & 사운드스테이지: A2+가 진정으로 빛을 발하는(그리고 종종 사람들을 놀라게 하는) 부분 중 하나는 이미징입니다. 적절하게 약 3~4피트 간격으로, 귀 높이 또는 청취자를 향해 각도를 두고 배치하면, A2+는 넓고 입체적인 스테레오 이미지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악기와 효과음이 좌우로 명확하게 이동하며, 잘 제작된 트랙에서는 깊이감까지 느껴집니다. Twittering Machines는 이 작은 스피커들이 “자신의 존재를 감추고, 크기보다 훨씬 큰 사운드 이미지를 만들어낸다”고 강조했습니다. ts2.tech 즉, 소리가 작은 박스에 “붙어 있는” 느낌이 아니라, 스피커의 물리적 위치를 넘어 확장된 사운드스테이지에서 나오는 것처럼 앞에 떠 있는 듯합니다. 이 특성은 근거리 청취에서 특히 매력적입니다. 스위트 스팟에 앉으면 믹스의 각 요소가 어디서 나오는지(좌우, 심지어 앞뒤 레이어링까지) 정확히 짚어낼 수 있습니다. TechRadar의 Steve May는 이 A2+ 스피커로 스테레오 이미지가 “책상 위로 넓게 펼쳐진다”는 점에 감탄했습니다 ts2.tech. 게임에서는 이러한 이미징 덕분에 방향 감지(게임 세계에서 소리의 위치를 파악하는 데 유용함)가 잘 되고, 음악에서는 몰입감이 높아집니다. 눈을 감으면 밴드가 앞에 펼쳐져 있는 모습을 상상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스위트 스팟은 비교적 작지만(가까이 배치된 모든 스테레오 스피커와 마찬가지로), 책상에 앉은 한 사람에게는 완벽합니다.
저음 반응: 이제 모두가 궁금해하는 질문입니다: 2.75″ 스피커 한 쌍이 실제로 얼마나 많은 저음을 낼 수 있을까요? 답은: 놀라울 정도로 준수한 수준이지만, 예상되는 한계가 있습니다. A2+는 -2 dB에서 약 65 Hz까지 재생된다고 평가되어 있습니다 audioengine.com. 이는 대부분의 베이스 기타와 킥 드럼 범위를 커버하지만, 서브베이스(50 Hz 이하의 깊은 저음)에는 도달하지 못한다는 의미입니다. 청음 테스트에서 A2+는 킥 드럼에서 만족스러운 펀치감과 베이스라인에서 타이트한 타격감을 자신들의 범위 내에서 제공합니다. Sound & Vision은 작은 우퍼에도 불구하고 “저음이 느껴질 정도였고, 사운드는 전반적으로 균형 잡혀 있다”고 평가했으며, 뚜렷한 얇은 느낌은 없었다고 했습니다 soundandvision.com. 전면 슬롯 포트는 중저음을 약간 증폭시켜 스피커에 약간의 따뜻함과 “무게감”을 더해 음악이 얇게 들리지 않게 해줍니다. 많은 사용자는 데스크탑에서 표면(이를 경계 이득이라고 함)에 의해 저음이 잘 보강된다고 느낍니다. A2+를 벽 근처나 단단한 책상 위에 두면 저음이 약간 더 보강되어 스피커가 더 풍성하게 들릴 수 있습니다. 한 리뷰어는 실제로 스피커를 직접 책상 위에 두었을 때(스탠드 대신) 표면에서 오는 약간의 저음 상승이 음악에 더 만족스러운 무게감을 준다고 선호했습니다 ts2.tech. 그렇다고 해도, A2+는 일부 소형 스피커가 DSP로 인위적으로 만들어내는 붕붕거리거나 단조로운 저음이 거의 없습니다. Audioengine은 보수적인 접근을 택해 우퍼에 무리한 저음을 요구하지 않았습니다. Kanto YU2와 같은 경쟁 미니 스피커는 전자적으로 저음을 확장하려다 왜곡이나 포트 소음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aphnetworks.com aphnetworks.com. 반면 A2+는 저음을 타이트하게 유지하며 드라이버가 감당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재생합니다. 저음은 깨끗하고 빠르며, 라이트 팝, 재즈, 클래식, 록에 이상적입니다. 하지만 저음이 강조된 장르(EDM, 힙합)나 영화의 폭발음을 재생할 때는 깊은 저음이 부족하다는 점을 확실히 느낄 수 있습니다. TechRadar는 “언급할 만한 깊은 저음 없음”을 단점으로 명확히 지적했습니다 techradar.com. 이는 물리적인 한계이기 때문에 타당합니다. 저음 중심 음악을 자주 듣거나 게임/영화에서 저음을 느끼고 싶다면 서브우퍼와 함께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다행히 옵션이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일상적인 중간 볼륨 청취에서는, 사용자들이 생각보다 서브우퍼가 그립지 않다고 종종 놀라워합니다. A2+의 저음은 전체 주파수 대역과 매우 잘 균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 충분히 존재감을 줍니다.음악의 바디와 리듬을 잘 살리지만, 결코 부풀거나 과도하게 들리지 않습니다. 중요한 점은, A2+는 베이스 부스트 DSP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일반 볼륨에서 베이스 노트가 왜곡되거나 바닥을 치지 않습니다. APH Networks의 비교에서는 A2+의 튜닝이 신중하다고 평가했습니다: “Audioengine은 A2+의 튜닝을 더 잘 해냈습니다. 왜냐하면 스피커가 감당할 수 없는 영역에서 무리하게 구동하려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기기가 물리적으로 달성할 수 없는 목표를 기대하기보다는, 할 수 있는 것에 최선을 다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더 현명합니다.” aphnetworks.com aphnetworks.com 요약하자면, A2+는 정직한 베이스를 제공합니다 – 스피커가 깨끗하게 재생할 수 있는 소리만 들려주며, 그 이상은 없습니다. 많은 청취자(특히 근거리 청취)에게는, 어설프게 큰 베이스를 흉내내는 붐붐거리는 작은 스피커보다 이 점이 더 선호됩니다.
볼륨 & 다이내믹스: 15W×2의 소박한 출력으로 A2+가 음량 면에서 기적을 보여주진 않습니다. 하지만 데스크탑이나 소형 공간에서는 충분히 큰 소리를 낼 수 있습니다. 제 책상에서는 평상시 음악 감상 시 볼륨을 50~60% 이상 올릴 일이 거의 없었고, 개인 청취 거리에서는 여유가 남습니다. 더 큰 방에서 볼륨을 높이면 침실이나 기숙사 정도는 소리로 가득 채울 수 있지만, 이 스피커만으로 댄스파티를 열기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한 가지 고려할 점은 다이내믹 헤드룸입니다. 매우 다이내믹한 음악(예: 클래식 오케스트라의 고조나 영화의 큰 사운드 이펙트 등)에서는, A2+를 한계까지 밀어붙이면 약간 압축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Sound & Vision의 리뷰어는 복잡한 오케스트라 트랙을 높은 볼륨에서 재생할 때, 소리가 “높은 볼륨에서 약간 혼탁해질 수 있다”고 언급했는데, 이는 가장 큰 소리 구간에서 소리가 또렷하게 분리되지 않고 뭉개진다는 의미입니다 soundandvision.com soundandvision.com. 이는 작은 스피커에서는 당연한 일로, 2.75인치 우퍼가 움직일 수 있는 공기량과 작은 앰프가 밀어낼 수 있는 전류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청취 볼륨에서는 A2+가 놀라울 정도로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줍니다. 왜곡률도 매우 낮은 수준(0.1% THD 이하)이고, 보컬과 악기의 선명함도 잘 유지됩니다 ts2.tech ts2.tech. 대기 상태에서 들리는 잡음이나 험도 없어서, 앰프와 전원 설계가 잘 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근거리 청취에서 매우 중요한데, 팔 길이 거리에서 스피커에서 잡음이 들리는 것만큼 거슬리는 일도 없기 때문입니다. 만약 더 넓은 공간에서 A2+의 볼륨을 최대로 올리면, 소리는 커지지만 강한 저음이나 복잡한 믹스에서는 한계에 다다른 듯한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데스크탑 용도로는 충분히 크고, 오히려 한계는 스피커가 아니라 가까운 거리에서 귀(혹은 이웃)가 견딜 수 있는 볼륨일 때가 많습니다!
명료함 & 디테일: A2+가 계속해서 돋보이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명료함입니다. 이 스피커는 특히 좋은 품질의 소스를 사용할 때 녹음에서 많은 디테일을 끌어냅니다. 하이햇, 현악기, 리버브, 보컬의 질감 등—이 모든 것이 이 크기의 많은 PC 스피커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섬세함으로 표현됩니다. 이는 부분적으로는 금속 트위터보다 반응이 부드러운 실크 트위터 덕분이고, 또 부분적으로는 신호를 깨끗하게 유지해주는 잘 구현된 DAC/앰프 덕분입니다. 비교해보면, 청취자들은 종종 A2+가 Edifier나 Klipsch의 소형 스피커와 같은 경쟁 제품보다 고음에서 더 명확하고 세련된 소리를 낸다고 평가합니다. 믹스 안쪽까지 들리는 듯한 느낌이 있어, 스튜디오 모니터를 고려하는 이들에게도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진정한 스튜디오 모니터(JBL이나 KRK 등)는 더 많은 미세 디테일을 드러낼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캐주얼한 감상에는 그다지 재미있거나 관대하지 않습니다. A2+는 멋진 균형을 이룹니다—까다로운 귀도 만족시킬 만큼 충분히 디테일하지만, 너무 분석적이지 않아 녹음의 모든 결점을 드러내거나 저품질 MP3를 듣기 힘들게 만들지는 않습니다. 음악적인 사운드입니다: “풍부하고, 매력적이며, 몰입감 있는” 사운드라고 여러 리뷰어들이 요약합니다 ts2.tech ts2.tech. 앞서 언급했듯이 이미징도 훌륭하고, 크기를 고려할 때 악기 분리도 꽤 좋아서—볼륨을 적정 수준으로 유지하는 한 곡의 여러 레이어를 뚜렷하게 구분할 수 있습니다.
사용 사례(음악, 게임 등): 음악의 경우, A2+는 모든 장르를 무난하게 소화하지만, 어쿠스틱, 재즈, 포크, 인디 록, 클래식처럼 섬세함과 사운드스테이지가 저음 출력보다 더 중요한 음악에서 진가를 발휘합니다. 싱어송라이터나 소규모 재즈 앙상블을 들을 때는 정말 즐겁습니다. 이 스피커는 보컬과 악기를 가격대가 무색할 정도로 거의 하이파이에 가까운 품질로 재생합니다. 록과 팝도 생동감 있고 밸런스가 좋으며, 일렉트릭 기타는 크런치가 있고 드럼은 스냅이 있습니다. 일렉트로니카나 힙합에서는 상위 베이스 비트가 펀치감 있게 전달되지만, 서브베이스 드롭은 느끼기 어렵습니다(서브우퍼를 추가하지 않는 한).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일렉트로니카 팬들은 A2+를 니어필드로 사용하며, 타이트하고 빠른 베이스 품질에 만족합니다. 경쟁 제품의 과도하게 부스팅된 뭉개진 저음보다 선호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게임용으로는, A2+가 TV나 노트북 스피커에 비해 큰 업그레이드입니다. 명확한 스테레오 이미징은 방향성이 중요한 게임에서 도움이 되고, 선명한 사운드는 게임 사운드트랙과 효과음이 뭉개지지 않게 해줍니다. 폭발음이 방을 흔들지는 않지만, 목소리와 디테일은 또렷합니다. 작은 홈시어터나 TV를 침실에서 사용할 경우, 내장 TV 스피커보다 확실히 더 뛰어난 명료도와 스테레오 분리를 제공합니다. 다만, 서라운드 사운드 효과나 벽을 울리는 저음은 부족하니, 작은 서브우퍼를 추가하면 침실용 미니 홈시어터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aptX의 저지연(TV가 블루투스를 통해 지원할 경우) 덕분에 캐주얼한 시청 시에도 립싱크가 괜찮은 편입니다. 마지막으로, 음악 제작이나 편집을 시도하는 분들에게도 A2+는 미니 모니터로 쓸 수 있습니다. 믹싱용 진정한 스튜디오 모니터를 대체할 만큼 플랫/뉴트럴하지는 않지만, 중고역대는 상당히 정확해서 보조 레퍼런스로 나쁘지 않습니다. 흥미롭게도, 일부 뮤지션들은 A2+로 믹스를 체크하는 걸 좋아한다고 포럼에 남기는데, 고품질 소비자 재생 환경에서 어떻게 들릴지 잘 보여주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성능 요약: Audioengine A2+는 작은 크기에 큰, 세련된 사운드를 제공합니다. 저음이 강력한 제품은 아니고, 보조 장치 없이 큰 공간을 채우기는 어렵지만, 본래 의도대로 – 가까이서 또는 작은 공간에서 – 사용하면 일반 데스크톱 스피커보다 한 단계 위의 풍부한 청취 경험을 선사합니다. 한 고객의 말처럼, “정말 마음에 들어요… 이 크기에 이런 소리가 나올 줄 몰랐어요!” ts2.tech. 이 평가는 A2+를 경험한 많은 이들이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한 번 들어보면, 다시는 뻣뻣한 모니터나 노트북 스피커로 돌아가기 어렵다는 것이죠.
전문가 리뷰 & 사용자 피드백
A2+ (여러 버전 포함)는 오디오 커뮤니티에서 강력한 명성을 쌓아왔습니다. TechRadar, Sound & Vision, CNET, What Hi-Fi, 수많은 블로그 등 전문 리뷰어들이 수년간 A2+에 높은 평가를 내렸습니다. 성능과 가격의 조화로 “최고의 컴퓨터 스피커” 리스트와 “에디터스 초이스” 추천에 꾸준히 올랐습니다. 예를 들어, 출시 17년이 지난 2024년에도 A2 시리즈는 여러 매체의 데스크톱 스피커 부문 1위를 차지했습니다 audioengine.com. 이런 지속력은 소비자 가전에서 드문 일입니다.
몇 가지 주목할 만한 전문가 의견을 살펴보겠습니다:
- Steve May, TechRadar (2025년 3월): A2+에 대해 매우 긍정적인 평가와 추천 판정을 내렸습니다. 요약에서 그는 다음과 같이 썼습니다: “뚜렷한 스테레오 이미징, 풍부한 디테일, 프리미엄급 빌드 퀄리티를 제공하는 이 다재다능한 스피커는 공간이 제한될 때 꼭 살펴볼 가치가 있습니다.” techradar.com 장점으로는 컴팩트한 크기, 디자인, 편안한 사운드를 꼽았고, 단점으로는 깊은 저음의 부재와 제한된 볼륨만을 언급했습니다 techradar.com techradar.com. TechRadar는 또한 A2+가 “스마트” 스피커가 아니라고 지적했습니다 – 음성 비서가 필요하다면 다른 제품을 찾아야 하지만, 데스크탑에서 훌륭한 사운드만 원한다면 A2+가 탁월한 선택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Sound & Vision (2019년 A2+ Wireless 리뷰): 가격 대비 사운드 품질을 칭찬하며 다음과 같이 언급했습니다: “A2+는 오디오파일 친화적인 사운드와 블루투스의 편리함을 결합해 폭넓게 매력적인 컴팩트 스피커 패키지를 만들어냅니다.” soundandvision.com 리뷰에서는 뛰어난 빌드 퀄리티와 풍성하고 넓은 사운드를 언급했습니다. 한 발췌문에서는 A2+의 “사운드는 따뜻하고 매력적이면서도 선명해 어쿠스틱 음악에 잘 어울립니다… [그의] 풍성하고 넓은 사운드는 오디오파일에게는 당연한 선택이지만, 블루투스와 USB 입력 같은 기능 덕분에 덜 까다로운 리스너에게도 좋은 옵션이 됩니다.” soundandvision.com 이는 A2+가 오디오파일과 일반 사용자 모두에게 어필할 수 있음을 잘 보여줍니다.
- Twittering Machines (Michael Lavorgna, 2018): A2+ Wireless를 리뷰하며 이 작은 스피커들이 얼마나 인상적인지 언급했습니다. 그는 이를 “가격과 크기를 고려할 때 기대 이상을 제공하는 작은 사운드 보물”twitteringmachines.com이라고 부르며, 공간을 차지하지 않으면서도 음악적으로 만족스러운 퍼포먼스를 제공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이 스피커가 넓은 사운드스테이지를 구현하는 능력에 대해서도 언급했습니다(사운드 섹션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 고객 및 커뮤니티 피드백: A2+는 Reddit의 r/BudgetAudiophile과 다양한 오디오 커뮤니티에서 열성적인 팬층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많은 소유자들이 A2+를 일반 컴퓨터 스피커나 사운드바에서 업그레이드할 때 가장 추천하는 제품으로 꼽습니다. 2025년 기준, A2+ (모든 버전)는 Amazon, Audioengine 공식 사이트, 그리고 기타 소매점 사이트에서 수천 개의 사용자 리뷰를 모았으며, 대부분이 5성급 극찬입니다. 사용자들은 A2+로 바꿨을 때 음질이 크게 향상된 점을 자주 언급하며, 이전 스피커와 비교해 “밤과 낮의 차이”라는 표현을 쓰기도 합니다. 선명도, 마감, 그리고 Audioengine의 지원(문제가 생겼을 때)도 높은 평가를 받습니다. Audioengine의 CEO는 A2+ 시리즈가 지금까지 10,000개 이상의 긍정적인 리뷰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audioengine.com. 몇 가지 공통적인 피드백도 있습니다: (1) 일부 사용자는 서브우퍼를 추가해 경험이 완성된다고 하지만, 작은 방에서는 필요 없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2) 전면 볼륨 노브나 리모컨을 바라는 경우도 있는데(HD3 모델이나 소프트웨어 볼륨으로 해결 가능), (3) 장기 사용자는 이 스피커가 “그냥 잘 작동한다”고 언급하며, 오랜 기간 문제 없이 쓸 수 있다는 점이 안심된다고 합니다.
특히 눈에 띄는 점은 A2+가 동급 제품의 기준점으로 자주 언급된다는 것입니다. 여러 옵션(Kanto, Edifier, Bose, Creative 등)을 직접 들어본 많은 사람들이 결국 A2+를 선택하는 이유는 더 자연스럽고 세련된 소리 때문입니다. 포럼에서는 “XYZ 스피커를 써봤지만 반품하고 Audioengine A2+를 남겼다”는 댓글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A2+가 모든 면에서 절대적으로 최고는 아니지만, 전체적인 패키지로서 다양한 청취자를 만족시키는 경향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한 Reddit 사용자는 여러 제품을 비교하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Vanatoo] T0가 전체적으로 최고의 스피커인 건 분명하지만, A2+가 가격 대비 최고의 패키지다.” ts2.tech – 즉, A2+보다 한두 가지 면(저음 확장, 출력 등)에서 더 나은 스피커도 있지만, 대개 더 비싸거나 다른 단점이 있다는 의미입니다. A2+는 상당한 추가 비용 없이 뛰어넘기 힘든 달콤한 지점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Audioengine의 고객 서비스도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미국 텍사스에 본사를 둔 비교적 소규모 오디오 전문 회사로, 개인적인 지원과 3년 보증을 제공하며, 사용자가 도움이 필요하거나 질문이 있을 때 이를 높이 평가합니다. 이 제품은 대형 매장에서 파는 일회용 기기가 아니라, 회사가 책임지는 오디오 장비입니다.
전반적으로, 2025년형 A2+ Next Gen에 대한 시장 반응은 매우 긍정적입니다. Bluetooth 5.3, USB-C, 그리고 하이레졸루션 오디오의 추가는 A2+를 최신 상태로 유지하는 데 꼭 필요한 변화였습니다. 전문가 리뷰어들은 기본적으로 “이미 최고 중 하나였는데, 이제는 더 좋아졌다.”라고 말했습니다. Audioengine이 제품의 인기를 끌었던 요소를 해치지 않으면서 개선에 성공했다는 데 의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한정판 색상(매트 그린, 매트 오렌지)은 테크 블로그와 오디오 애호가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았으며, 이는 시각적으로 매력적이면서 기술적으로도 뛰어난 오디오 기기에 대한 수요가 있음을 보여줍니다. 궁극적으로, 비평가와 소비자 모두 A2+가 크기에 비해 뛰어난 사운드를 제공한다는 데 동의하는 듯합니다. 이는 모든 스피커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비교: Audioengine A2+ vs 기타 스피커
A2+를 맥락에 두기 위해, Audioengine의 다른 모델들과 최근 경쟁 제품들을 함께 비교해보겠습니다. 2025년의 데스크탑 오디오 시장은 기존 하이파이 브랜드와 신생 스타트업 모두에서 신제품이 쏟아지며 매우 활발하지만, A2+는 여전히 강력한 입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Audioengine 라인업 내 위치
Audioengine은 현재 여러 종류의 파워드 스피커를 제공하고 있으며, A2+ (종종 Audioengine 2+ 또는 단순히 “2+”로 불림)는 가격대상 중/하위권에 위치하지만, 성능 면에서는 그 이상을 보여줍니다. 내부적으로 비교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Audioengine A1 – 약 $199에 판매되는 A1은 A2+의 동생격입니다. 크기도 거의 비슷하며(2.75″ 우퍼 탑재), Bluetooth도 지원하지만, A1은 USB 입력/DAC가 없고 더 작은 30W(피크) 앰프를 사용합니다. 출력이 다소 약하고 RCA 출력도 없습니다 ts2.tech. A1은 예산이 매우 한정적이거나 책상이 아주 작은 경우에 적합하지만, 약 $80의 차이로 A2+는 더 높은 음질(보고에 따르면 A1은 사운드가 완전히 풍부하지 않음)과 더 다양한 연결성을 제공합니다. 많은 이들이 A1을 “입문용”, A2+를 데스크탑에서 확실히 더 나은 오디오 품질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업그레이드 모델로 봅니다.
- Audioengine A2+ (Next Gen) – [본 리뷰의 주인공] – A2+는 수년간 개선되어 왔으며, 앞서 언급했듯이 이제는 한때 상위 모델에만 있던 기능들(aptX HD, 24비트 DAC 등)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가성비와 성능을 모두 원하는 대부분의 데스크탑 사용자들에게 추천되는 선택지입니다. 참고로 Audioengine은 패시브 버전(A2+ Passive 또는 Audioengine P2)도 판매하지만, 이는 별도의 앰프가 있는 경우에 한정된 니치 제품입니다. 대부분의 경우, A2+ 액티브 스피커가 편리한 올인원 솔루션입니다.
- Audioengine HD3 – 약 $349에 위치한 HD3는 A2+의 고급형 형제로 볼 수 있습니다. 흥미롭게도, HD3는 A2+와 동일한 드라이버와 동일한 60W 피크 앰프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ts2.tech. 순수한 사운드 측면에서 Audioengine 측에서도 HD3와 A2+의 성능이 거의 동일하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ts2.tech. HD3의 추가 비용은 고급 기능에 들어갑니다: 실제 원목 베니어 캐비닛(예: 월넛 또는 체리), 자석식 전면 그릴(스피커를 덮은 디자인을 선호한다면), 그리고 중요한 것은 내장 헤드폰 앰프와 전면 3.5mm 헤드폰 잭 ts2.tech ts2.tech입니다. 헤드폰 앰프는 오디오 애호가에게는 매력적인 요소로, 고급 헤드폰을 스피커에 직접 연결해 증폭된 출력을 즐길 수 있습니다(HD3는 사실상 DAC + 헤드폰 앰프 + 스피커의 조합 역할을 합니다). 책상에서 헤드폰을 자주 사용한다면 HD3가 더 매력적일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A2+가 더 저렴한 가격에 동일한 사운드를 제공합니다. 외관상으로는 HD3의 레트로 스타일(원목 베니어와 그릴이 전통적인 하이파이 느낌을 줌)을 선호하는 사람도 있고, A2+의 노출된 드라이버와 도장 마감의 현대적/미니멀한 디자인을 선호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어쨌든 두 모델 모두 이제 Next Gen 내부 사양(Bluetooth 5.3, USB-C, 24비트 DAC, 2025년 리프레시 기준)을 갖추고 있으므로, 주로 기능과 외관에 따라 결정하게 됩니다. Gear Patrol의 요약: “크기와 음질 면에서 HD3와 A2+는 사실상 동일하다,” 차이는 마감과 헤드폰 잭에 있다 ts2.tech.
- Audioengine HD4 – 약 $429의 가격에 판매되는 HD4는 크기 면에서 더 큰 업그레이드입니다. 각 HD4 스피커는 A2+보다 약 25% 더 크고 높으며, 각 스피커에 4″ 우퍼(A2+는 2.75″)와 더 강력한 앰프(채널당 약 50W RMS, 120W 피크)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ts2.tech ts2.tech. HD4는 데스크탑 스피커와 룸 스피커의 중간을 겨냥해 설계되었습니다 – 여전히 큰 책상이나 선반에 둘 수 있지만, A2+보다 중간 크기 방을 더 쉽게 채울 수 있습니다. 2025년 Next Gen 업데이트로 HD4는 블루투스 5.3(aptX Adaptive라는 최신 코덱 지원)과 USB-C 입력도 추가되어, A2+의 최신 기능과 동일해졌습니다 ts2.tech ts2.tech. HD4의 장점은 더 깊은 저음과 더 높은 출력입니다 – 더 큰 우퍼와 캐비닛 덕분에 50Hz 중반대까지 저음이 내려갑니다 ts2.tech. 나란히 비교해보면, HD4는 더 풍부한 사운드와 체감할 수 있는 저음을 제공합니다. 또한 더 큰 방이나 소규모 파티 상황에도 더 잘 어울립니다. 단점은 크기와 가격입니다: 작은 책상에서는 HD4가 물리적으로 부담스러울 수 있고(출력도 과할 수 있음), A2+보다 약 $150 더 비쌉니다. 공간과 예산이 충분하고 서브우퍼 없이 더 강한 저음을 원한다면 HD4는 훌륭한 선택입니다. 하지만 순수하게 데스크탑, 근거리 용도라면 많은 사람들이 A2+에 만족하거나 필요시 서브우퍼를 추가합니다. 한 리뷰어는 HD4가 “외관과 기능은 [HD3와] 동일하지만, 더 크고, 출력이 두 배이며, 확실히 더 깊은 저음을 낸다.” ts2.tech ts2.tech라고 평가했습니다. 이 한마디가 A2+/HD3와의 차이를 잘 보여줍니다.
- Audioengine A5+ / HD6 – 이 제품들은 크기 면에서 더 전통적인 북쉘프 스피커에 가깝습니다. A5+는 5″ 우퍼를, HD6는 5.5″ 케블라 우퍼를 훨씬 더 큰 인클로저(최대 약 1피트 높이)에 탑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방이나 거실용으로 설계되었으며, 데스크탑 용도에는 그다지 적합하지 않습니다(아주 큰 책상이 아니라면!). A5+는 오랜 기간 사랑받아온 모델(현재는 블루투스가 탑재된 무선 버전도 제공)로, 강력한 사운드와 베이스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HD6는 $699의 플래그십 모델로, 뛰어난 마감(수작업 원목 캐비닛, 자석 그릴, 내장 24비트 DAC 및 aptX-HD 블루투스)을 자랑합니다. 소형 거실용 전통 하이파이 스피커와 자주 비교됩니다. 핵심 포인트: 이 더 큰 모델들은 용도 면에서 완전히 다른 카테고리입니다. 단순히 더 많은 베이스와 볼륨을 내지만, 그만큼 크기와 가격이 올라갑니다. 만약 누군가가 컴퓨터나 책상용으로 A2+를 고려하고 있다면, HD6나 이와 유사한 제품으로 바로 넘어갈 가능성은 낮습니다. 이런 제품들은 홈 오디오 시스템까지 겸용해야 할 때 선택하는 것이죠. Audioengine은 현명하게도 연속성을 제공합니다: 데스크탑에는 A1/A2+로 시작하고, 고급 데스크탑을 원하면 HD3, 서재/사무실에서 더 강한 사운드가 필요하면 HD4, 거실이나 넓은 공간을 꾸밀 때는 A5+/HD6로 넘어가는 식입니다. 전 라인업에 걸쳐 일관된 “하우스 사운드”를 유지합니다. A2+를 좋아하는 사용자들은 더 큰 모델들도 비슷하게 따뜻하고 부드러우면서도 디테일한 특성을 갖고 있다고 평가합니다. 단지 스케일만 더 커질 뿐입니다.
경쟁 데스크탑 스피커 (2024–2025)
이제 Audioengine 외부로 눈을 돌려보면, 프리미엄 컴팩트 스피커 부문에서 주목할 만한 경쟁 제품과 신제품들이 여럿 있습니다. 몇 가지를 비교해 보며 A2+가 어떻게 경쟁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 Kanto YU2 / YU4 (및 새로운 ORA 시리즈): Kanto는 데스크탑 오디오 애호가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캐나다 오디오 브랜드입니다. YU2(약 $219~$249)는 아마도 A2+와 가장 유사한 제품일 것입니다. 3″ 복합 우퍼와 3/4″ 실크 트위터가 장착된 아주 작은 2.0 스피커 시스템으로, 다양한 재미있는 색상으로 제공됩니다. YU2는 마감이 좋고 스타일리시하지만, 기능 면에서는 더 기본적입니다 – 블루투스와 내장 DAC가 없으며, 3.5mm 아날로그 입력과 USB 오디오 패스스루(DAC가 아니라, 단순히 컴퓨터의 출력을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인터페이스)만 제공합니다 ts2.tech ts2.tech. 또한 채널당 50W 피크(RMS는 훨씬 낮음)로 정격된 클래스 D 앰프를 사용합니다. 음질 면에서 YU2는 A2+보다 약간 더 저음 확장력이 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 한 리뷰에서는 A2+가 재생할 수 없는 50Hz 근처의 톤도 재생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aphnetworks.com. 하지만 이를 위해 YU2는 저음이 강조된 튜닝을 적용했으며, 테스트 결과 해당 주파수에서 상당한 왜곡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aphnetworks.com aphnetworks.com. 실제 음악 감상 시, 많은 사람들이 YU2의 우퍼가 깊은 저음에서 볼륨이 높을 때 “플러터” 현상이나 왜곡이 발생하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반면 A2+는 그런 가장 낮은 음을 시도하지 않아 더 깨끗하게 유지됩니다. APH Networks는 직접 비교 후 “Kanto YU2는 Audioengine만큼 풍부하고 조화롭지 않으며, 이것이 바로 A2+의 강점이다.”aphnetworks.com라고 결론지었습니다. 이는 A2+의 우수한 인클로저 설계와 튜닝 덕분이라고 평가했습니다. YU2는 특히 아주 작은 스피커가 필요하고 비용을 절감하고 싶을 때 여전히 괜찮은 선택이지만, 완전한 사운드를 원한다면 서브우퍼와 함께 사용할 계획을 세워야 하며, 고음과 중음이 다소 덜 정제되어 있다는 점을 감수해야 합니다. Kanto의 YU4($329)와 YU6($499)는 더 큰 파워드 스피커(각각 4″, 5.25″ 우퍼 탑재)로, aptX 블루투스, 리모컨, 심지어 포노 프리앰프(YU4/YU6에 내장) 등 다양한 기능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A2+보다는 Audioengine HD4 및 A5+와 더 경쟁하는 제품입니다. 2025년, Kanto는 ORA 시리즈를 출시했으며, 이는 새로운 고급 데스크탑 라인업입니다. Kanto ORA(~$349)는 오디오파일 데스크탑 시장을 직접 겨냥한 제품으로, A2+보다 약간 크고 3″ 알루미늄 우퍼와 더 강력한 클래스 D 앰프(총 100W), 그리고 DSP를 사용해 저음을 확장합니다. 또한 서브우퍼 출력이 있으며, 옵션으로 전용 스탠드도 함께 제공됩니다 <a href=”https://ts2.tech/en/audioengine-a2-matte-green-limited-edition-desktop-speakers-thts2.tech ts2.tech. 뮌헨 하이엔드 2025에서 공개된 ORA의 초기 평가는, 크기에 비해 인상적으로 깊은 저음과 매우 선명한 사운드를 구현하며, 정확성 면에서 Vanatoo Transparent Zero와 경쟁할 수 있을 것이라는 평이 있습니다. ts2.tech ts2.tech. 하지만, ORA는 A2+보다 70달러 이상 더 비싸며, 시간이 지나야 A2+의 인기를 뛰어넘을 수 있을지 알 수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A2+가 더 오랜 실적과 많은 사랑을 받는 사운드 시그니처를 자랑하는 반면, Kanto는 ORA에서 순수한 스펙과 파워로 한계를 넘어서려 하고 있습니다. 만약 게이머이거나 작은 스피커에서 최대한의 저음을 원하고(그리고 좀 더 분석적인 사운드를 선호한다면) ORA가 매력적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약간의 아날로그적 따뜻함과 검증된 디자인을 선호한다면, A2+가 여전히 최고의 선택입니다.
- Edifier 액티브 스피커: Edifier(중국 오디오 브랜드)는 다양한 가격대의 여러 모델을 제공하며, 이 중 많은 제품이 아마존에서 매우 인기가 있습니다. 이 브랜드는 가성비에 중점을 두고 – 저렴한 가격에 준수한 성능을 제공하며 – 종종 리모컨, 톤 노브 등과 같은 기능도 포함합니다. 일반적으로 비교되는 제품은 Edifier R1280DB/R1700BT 시리즈(보통 약 $130~$180)입니다. 이 제품들은 4″ 우퍼를 더 큰 캐비닛에 탑재하고 있어 물리적으로 더 많은 저음을 냅니다. 또한 블루투스(대개 구버전), 다양한 입력, 일부 모델에는 서브우퍼 아웃 단자까지 포함되어 있습니다. Edifier의 장점은 가성비입니다 – A2+의 절반 가격으로 더 크고 더 크게, 더 낮은 소리까지 재생할 수 있는 스피커를 구할 수 있습니다. 많은 오디오 리뷰어들이 지적하는 단점은 Edifier의 저가 모델들은 A2+만큼의 선명함이나 플랫한 응답 특성을 갖고 있지 않다는 점입니다. 중음역이 다소 뭉개지거나 답답하게 들릴 수 있고, 고음역도 존재감은 있지만(일부 모델은 돔 트위터 대신 저렴한 콘 트위터 사용) 세련되지 못합니다. 일반적인 음악 감상이나 TV용으로는 훌륭하지만, A/B 테스트를 해보면 A2+가 더 “하이파이”스럽게 – 더 명확한 분리감과 균형 잡힌 음색을 들려줍니다. Edifier에도 고급 모델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S1000MKII($400) 또는 S2000Pro($450)는 더 좋은 유닛(평면 트위터 등)을 사용해 소리가 꽤 좋지만, 이들은 훨씬 더 큰 북쉘프 스피커로, 데스크탑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컴팩트 카테고리에서는 Edifier의 MR4($150, 4″ “모니터”)와 G2000($100 게이밍 스피커) 등이 자주 언급됩니다. MR4는 가격 대비 중립성 면에서 꽤 좋은 평가를 받지만, 크기나 외관(단순한 블랙 스튜디오 스타일) 면에서 A2+와는 다릅니다. 결론적으로 예산이 가장 중요한 요소라면 Edifier는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며, R1280DB 같은 제품은 비평가적이지 않은 감상용으로 충분히 괜찮습니다 – 다만 A2+의 마감이나 섬세한 사운드를 기대하긴 어렵습니다. 아마존 사용자 피드백에서도 직접 비교 시 Edifier가 “[A2+]의 고급스러운 마감과 선명함이 부족하다” ts2.tech고, 때때로 중음역이 답답하게 들릴 수 있다고 자주 언급됩니다. 음악 품질이 우선이라면 A2+가 추가 비용을 들일 가치가 있고, Edifier는 보조 시스템이나 예산이 빠듯할 때 좋은 선택입니다.
- Vanatoo Transparent Zero (T0): Vanatoo는 오디오파일들 사이에서 다소 알려지지 않은 소규모 회사이지만, Transparent Zero(오리지널 약 $359, 업그레이드된 Zero “Plus”는 $399)는 종종 최고의 소형 스피커 논의에 오릅니다. Transparent Zero는 고도로 설계된 2.0 시스템입니다. 이 스피커는 A2+보다 약간 크지만 여전히 컴팩트하며, 각 스피커에 패시브 라디에이터가 탑재되어 저음을 확장하고, 내장 DSP가 출력을 적극적으로 보정 및 튜닝합니다. 그 결과, 이 스피커는 방 안에서 약 50Hz까지 재생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으며, 크기에 비해 매우 깊은 저음을 내고, 주파수 응답도 매우 평탄하게 측정됩니다(Vanatoo에서 측정 그래프 제공). 또한 다양한 기능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광입력(TOSLINK), USB, 아날로그, 블루투스 등 다양한 입력과 리모컨, 톤 컨트롤까지 지원합니다. 순수 성능 면에서 많은 오디오파일들이 Vanatoo T0를 마이크로 스피커 클래스의 기준점으로 여깁니다. Head-Fi의 한 사용자는 두 제품을 모두 사용해 본 결과 Transparent Zero가 “Audioengine A2+보다 훨씬 낫다”고 평가했으며, 순수 음질과 저음 출력에서 우위에 있다고 했습니다 ts2.tech ts2.tech. 하지만 몇 가지 단점도 있습니다: Vanatoo의 디자인은 실용적으로, 그냥 평범한 검은색 박스에 금속 그릴이 달려 있습니다(색상 옵션이나 고급 마감 없음). 또한 인터페이스가 더 복잡하며(EQ용 딥 스위치, 볼륨 조절용 리모컨 등), DSP 중심의 접근 방식을 반영합니다. 일부 청취자들은 이 스피커가 너무 분석적이거나 “모니터” 같은 소리라고 느끼기도 하며, 많은 정보를 드러내지만 녹음 상태가 좋지 않은 음악에는 덜 관대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소규모 회사라 생산량이 한정되어 있어 구하기 어려울 때도 있습니다. 본질적으로 Vanatoo T0는 정확성과 저음 확장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이들에게 탁월한 선택이며, A2+보다 약 $120 더 비싸도 괜찮다면 추천할 만합니다. 하지만 사운드와 미적 요소, 그리고 음악적 따뜻함의 조합을 중시한다면 A2+가 더 즐거운 데일리 드라이버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많은 이들이 A2+가 더 “재미있는” 사운드를 가지고 있다고 말하며, Vanatoo는 기술적으로 인상적이지만 단순한 음악 감상에는 다소 과할 수 있다고 평가합니다. T0가 데스크 위 하드코어 오디오파일을 위해 존재한다는 점은 훌륭하지만, 더 넓은 대중에게는 A2+가 성능, 단순함, 스타일의 균형에서 더 매력적인 선택지입니다.
- Onkyo GX-10DB / GX-30ARC: 2025년에 새롭게 등장한 Onkyo(일본의 베테랑 하이파이 브랜드)는 데스크탑 스피커 시장에 진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2025년 초에 “GX” Creator Series를 발표했으며, 두 가지 모델이 있습니다: 더 작은 GX-10DB(3″ 우퍼, 약 $199)와 더 큰 GX-30ARC(4″ 우퍼, 약 $299) ts2.tech ts2.tech. 이 스피커들이 주목받는 이유는 Onkyo가 홈시어터와 스테레오 기기로 유명하지 컴퓨터 스피커로는 잘 알려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일종의 크로스오버 시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GX-30ARC는 HDMI ARC 입력(이름의 유래) ts2.tech을 포함해 차별화를 시도합니다. 즉, HDMI로 TV에 직접 연결하고 TV 리모컨으로 볼륨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이는 PC 스피커를 TV 스피커로도 사용하려는 사람들을 위한 배려입니다. 두 모델 모두 Bluetooth 5.3(최신 사양인 만큼 aptX 지원 가능성이 높음)을 지원하고 무선 리모컨이 함께 제공됩니다. 본질적으로 Onkyo는 사운드바의 일부 기능(HDMI ARC, 리모컨)을 데스크탑 스피커의 폼팩터와 결합한 셈입니다. 아직 출시된 지 얼마 되지 않아(2025년 3월경 배송 시작) 전체 리뷰는 없지만, 스펙상으로는 GX-30ARC가 더 큰 우퍼와 편의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이 가격대에서 A2+와 경쟁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Onkyo의 명성으로 미루어보아 소리는 괜찮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첫 시도이기 때문에 검증된 실적이 부족합니다. Audioengine의 A2+는 세 번째 세대까지 진화한 성숙한 제품이기 때문에, Onkyo가 이를 뛰어넘으려면 튜닝을 완벽하게 해야 할 것입니다. PC/TV 겸용 스피커를 원하는 사람에게는 흥미로운 선택지입니다. 하지만 근거리 음악 감상이 주목적이라면, 입증되기 전까지는 A2+가 여전히 우위에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확실히 주목할 만한 시장입니다. Onkyo의 진입(그리고 Klipsch가 파트너십을 통해 간접적으로 관여하고 있다는 점 ts2.tech)은 대형 오디오 브랜드들이 데스크탑 오디오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보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 기타 (Klipsch, Bose, iLoud Micro, 스튜디오 모니터): 시장을 완성하는 다른 옵션들도 물론 있습니다. Klipsch ProMedia 2.1(서브우퍼가 포함된 130달러짜리 클래식)은 자주 언급되는데, 서브우퍼 덕분에 저음과 볼륨에서는 A2+를 압도하지만, 작은 위성 스피커는 오디오엔진의 중역대 부드러움이나 빌드 퀄리티를 따라가지 못합니다. Bose의 Companion 시리즈나 최신 멀티미디어 스피커는 사용의 편리함과 종종 강한 저음/EQ를 강조하지만, 정확성이나 디테일 면에서는 떨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Bose는 종종 충실도를 희생하면서 더 크게 들리도록 심리음향적 트릭을 사용합니다). 만약 누군가 매우 중립적인 스튜디오 사운드를 원한다면, 작은 스튜디오 모니터(예: Presonus Eris 3.5, 저렴하고 괜찮음)나 IK Multimedia iLoud Micro Monitors(~350달러) 등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iLoud Micro는 실제로 자주 호평을 받는데, 크기가 매우 작으면서도 매우 플랫하고 깨끗한 사운드를 내며, 좁은 공간의 음악 프로듀서를 겨냥했습니다. 책상에 맞게 튜닝할 수 있는 내장 DSP EQ 스위치도 있고, 저음도 A2+만큼(약 55Hz까지) 내려갑니다. 하지만, 블루투스는 없고(내장 DSP와 바이앰핑은 있음), 디자인은 좀 더 실용적(웨이브가이드가 있는 검은색 플라스틱 인클로저, 매우 “프로 장비” 느낌)입니다. 많은 이들이 iLoud Micro가 컴팩트 스피커 중 오디오 정확도 면에서 최고 수준이라고 동의하며, 이 점에서는 A2+를 능가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가격이 더 비싸고, 일상적인 감상에서는 A2+의 약간 더 따뜻하고 풍성한 소리를 선호할 수도 있습니다. 만약 음악 프로듀싱을 시작하면서도 재미로 들을 스피커를 원한다면 iLoud를 고려할 만하고, 일반 청취자라면 A2+가 일상적으로 더 만족스러울 수 있습니다.
보시다시피, 2025년 프리미엄 데스크탑 스피커 시장은 점점 더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모든 비교 속에서 Audioengine A2+는 여전히 기준점으로 남아 있습니다. 가장 깊은 저음(이건 Vanatoo가 우위), 가장 강한 출력(이건 Kanto ORA가 노리고 있음), 가장 저렴한 가격(Edifier가 더 저렴함)은 아니지만, 전체적인 패키지로서의 음질, 빌드, 기능, 신뢰성의 균형은 다른 제품들이 쉽게 따라올 수 없는 수준입니다. 캐주얼 사용자와 오디오 애호가 모두를 만족시키는 “올라운더”로, 드문 성취입니다.
가격, 구매처 & 보증
Audioengine A2+ (2025년 에디션)의 권장소비자가격(MSRP)은 미국 기준 $279이며, 기본 마감 버전 기준입니다 gearpatrol.com. 이 가격에는 스피커 한 쌍과 모든 액세서리(케이블, 전원 어댑터)가 포함됩니다. 특히 Audioengine은 한정판 컬러 에디션(매트 그린, 매트 오렌지)에도 추가 요금을 부과하지 않았으며, 이 특별판도 $279였습니다 gearpatrol.com. 한정판이 더 비싼 경우가 많은 시장에서, Audioengine이 가격을 동일하게 유지하고 컬러를 재미있는 옵션으로 제공한 점은 반가운 일입니다.
가용성 측면에서: Audioengine은 자사 웹사이트와 공인 소매점을 통해 직접 판매합니다. Amazon, B&H Photo, Crutchfield, Best Buy(Magnolia) 등 주요 소매점에서 A2+를 다양한 색상으로 취급하고 있습니다. 2025년 8월 말 기준, 매트 그린 에디션은 일부 매장(예: B&H)에서 $279에 재고가 있으며 ts2.tech, 한정 생산이기 때문에 재고가 오래 가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매트 오렌지 기념 에디션은 빠르게 매진되었습니다(250대 한정 생산). 스탠다드 블랙, 화이트, 레드(최근에는 매트 블루 포함) A2+ 모델은 정기적으로 구매 가능하며 계속 재고가 유지될 예정입니다. $279의 가격은 대체로 안정적이며, Audioengine은 대규모 할인을 자주 하지 않습니다. 가끔 소규모 세일이 있을 수 있습니다(예를 들어, TechRadar에서는 한 소매점이 한때 $265에 판매했다고 언급함 techradar.com), 또는 오픈박스/리퍼비시 제품을 좀 더 저렴하게 구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A2+는 $200 후반대의 가치를 잘 유지합니다.
해외 독자들을 위해, Audioengine 제품은 여러 국가의 유통업체를 통해 판매됩니다. 세금 및 수입 관세로 인해 가격이 다를 수 있습니다. 유럽에서는 A2+가 보통 약 €299, 캐나다에서는 약 C$369에 판매됩니다. 정품(및 보증 지원)을 받으려면 항상 공인 딜러를 통해 구매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보증에 대해 말씀드리면: Audioengine은 액티브 스피커에 대해 3년 보증을 제공합니다 audioengine.com. 이는 상당히 관대한 편으로(많은 경쟁사들은 1~2년 보증만 제공), 자재 또는 제작상의 결함을 보장합니다. Audioengine은 고객 서비스가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소규모 회사이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하면 직접적으로 대응해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자사 사이트나 공인 판매처에서 구매 시 30일 청음 기간을 제공하여, 만족하지 않을 경우 반품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리뷰가 워낙 좋아 실제 반품은 드뭅니다!). 전원 공급 장치나 케이블 등 교체 부품도 추후 필요할 경우 회사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좋은 점 중 하나는 A2+용 액세서리가 쉽게 구할 수 있고 자주 추천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Audioengine의 DS1M 데스크탑 스탠드($39)는 인기 있는 추가 옵션입니다. 이 스탠드는 스피커를 몇 인치 들어 올리고 귀 방향으로 기울여주는 알루미늄 각도 스탠드입니다. 청취 각도를 개선할 뿐만 아니라, 스피커를 책상에서 분리해 저음을 좀 더 단단하게 만들어줍니다. 일부 소매점에서는 이 스탠드를 스피커와 번들로 판매하기도 합니다(아마존에서는 매트 그린 + DS1M 번들을 약 $318에 판매한 적 있음) ts2.tech. A2+에 투자한다면, 스탠드(오디오엔진 또는 타 브랜드) 구입에 추가로 $30~$40 정도를 투자해 최적의 성능을 얻는 것도 고려할 만합니다.
또한 우리가 논의했던 것처럼 서브우퍼를 추가하는 옵션도 있습니다. Audioengine은 S8 서브우퍼($299)을 제작하며, 이 제품은 잘 어울립니다(비슷한 마감으로 제공됨). 솔직히 말해, 어떤 액티브 서브우퍼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많은 사람들이 Klipsch 8” 서브우퍼나 JBL 서브우퍼 등 좋은 딜을 찾으면 그런 제품을 사용합니다. RCA 출력이 있어 간단하게 연결할 수 있습니다 – 특별한 통합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요약하자면, $279의 A2+는 제공하는 것에 비해 경쟁력 있는 가격입니다. 더 저렴하게 구입해도 괜찮은 소리를 들을 수 있고, 더 비싸게 구입하면 약간의 개선을 얻을 수 있지만, A2+는 좋은 중간 지점을 차지합니다. 신뢰할 수 있는 판매처에서 쉽게 구할 수 있고, Audioengine은 강력한 보증과 지원을 제공합니다. 내구성을 고려하면, 여러 해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 2000년대 후반에 출시된 오리지널 A2를 아직도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 제품들은 A2+가 쌓아온 업그레이드 혜택도 없었습니다.
한정판 매트 그린 버전을 노리고 있다면, 조언은 너무 오래 기다리지 마세요 – 한 번만 생산되는 제품이고 재고도 한정적이라고 합니다(Audioengine이 수량을 공개하지는 않았지만, 많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품절되면 중고 시장에 의존해야 하며, 가격이 오를 수 있습니다. 좋은 소식은 도장 색상만 다를 뿐, 지금(2025년)에 구입하는 모든 A2+에는 동일한 Next Gen 기술이 들어 있다는 점입니다. 한정판 색상을 구입하지 않아도 사운드에서 손해 볼 일은 없습니다 – 순전히 미적 선택일 뿐입니다.
최근 동향 & 시장 반응
2025년은 Audioengine과 데스크탑 오디오 시장 전체에 있어 꽤나 다사다난한 해였습니다. 주목할 만한 몇 가지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Audioengine의 20주년: 2005년에 설립된 Audioengine은 2025년에 2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회사는 앞서 언급한 Anniversary Edition A2+ in Matte Orange를 출시하며 이를 기념했습니다ecoustics.com ecoustics.com. 단 250쌍만 제작되었으며, 각각 시리얼 넘버와 창립자들의 친필 사인이 들어 있습니다ecoustics.com. 기능적으로는 표준 A2+ Next Gen과 동일하지만, 이 컬렉터스 버전은 Audioengine이 자사의 역사와 팬들에게 보내는 감사의 표시입니다. (사실 이것은 일종의 선언이기도 합니다. 올해의 혁신의 정점이… 새로운 색상이라고 말할 수 있는 자신감 있는 오디오 회사가 또 있을까요? Matte Orange 출시 소식은 일부 리뷰어들에 의해 유머러스하게 전달되었으며, 업계의 스타일 업데이트 집착을 풍자하기도 했습니다ecoustics.com ecoustics.com. 하지만 이는 A2+ 디자인이 이미 얼마나 잘 다듬어져 있는지를 보여주는 것이기도 합니다 – 소리를 바꿀 필요는 없었고, 단지 새로운 색상으로 제공하면 되었던 것이죠.)
- “Next Gen” 전 라인업에 적용: Audioengine은 A2+에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2025년 중반, 그들은 다른 모델들도 체계적으로 업데이트했습니다. HD4 Next Gen은 2025년 5월에 출시되어 해당 모델에 Bluetooth 5.3(aptX Adaptive 지원)과 USB-C를 추가했습니다 ts2.tech ts2.tech. 그리고 2025년 8월에는, 새로워진 HD3가 출시되어 마찬가지로 USB-C, 24비트 DAC, Bluetooth 5.3을 탑재했습니다(HD3는 가격을 약 $349로 유지) ts2.tech. 이는 Audioengine의 핵심 액티브 스피커 3종 – A2+, HD3, HD4 – 모두 최신 무선 기술과 하이레졸루션 지원을 갖추게 되었음을 의미합니다. 이런 일관된 업데이트는 소비자에게 매우 좋은데, 크기/가격을 선택해도 기능을 포기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입니다. Audioengine이 기술 트렌드를 따라가면서도 제품 라인의 사운드와 디자인의 일관성을 유지하고 있음이 분명합니다. 그들은 B1 Bluetooth 리시버 같은 액세서리도 aptX Adaptive가 적용된 Next Gen 버전으로 업데이트했습니다 ts2.tech. 이 모든 것은 이 회사가 제품의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투자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 경쟁사들이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비교 섹션에서 Kanto의 ORA 시리즈와 Onkyo의 GX 시리즈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간단히 요약하자면, 이 제품들은 프리미엄 데스크탑 스피커 트렌드가 다양한 각도에서 등장하고 있음을 보여주기 때문에 주목할 만합니다. Kanto(전통적으로 Audioengine의 경쟁사)는 더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수준을 높이고, 다양한 가격대에도 진출하고 있습니다(HDMI-ARC가 탑재된 $599 모델 “REN”과 무선 데스크탑 오디오용 $199 저가형 모델 “Uki”도 선보였습니다) ts2.tech ts2.tech ts2.tech. Onkyo의 진출도 또 다른 흥미로운 발전으로, 대형 하이파이 브랜드가 PC 시장에 진입한 사례입니다. 전통적인 오디오 브랜드인 KEF(고가의 LSX II 무선 모델, 다만 가격이 훨씬 비쌈)와 Klipsch(Onkyo의 진출과 연계) 역시 작은 거주 공간이나 재택근무 사무실에서 훌륭한 사운드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주목하고 있습니다 ts2.tech ts2.tech. 심지어 Bose도 최근 라인업을 업데이트했습니다(다만 Bose는 오디오파일보다는 대중 시장에 더 초점을 맞추는 경우가 많음). 이 모든 것은 2025년에 소비자들이 개인 오디오 시스템에 더 많이 투자하고 있다는 점을 보여주며, 기업들도 더 나은 제품으로 이에 대응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이처럼 신제품이 많이 출시되고 있지만, Audioengine A2+는 여전히 이 분야에서 최고의 추천 제품으로 남아 있습니다. 이 제품은 오랜 역사와 신뢰성이라는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 좋아진, 이미 잘 알려진 제품이기 때문입니다. 2007년부터 이어진 핵심 디자인(작은 나무 2웨이 스피커와 아날로그 앰프)이 여전히 벤치마크로 여겨진다는 점이 의미심장합니다. 한 기사에서 지적했듯, 오리지널 A2가 출시된 지 거의 18년이 지났지만, A2+(현대적 후속작)는 여전히 찬사를 받고 각종 순위에서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ts2.tech ts2.tech. 이는 Audioengine이 이 카테고리를 정의하는 데 얼마나 성공했는지를 잘 보여줍니다. 그들은 본질적으로 진정한 고품질 스테레오 사운드를 아주 작은 일체형 스피커 시스템에서도 구현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습니다 – A2가 등장하기 전에는 당연하게 여겨지지 않았던 일입니다.
시장 반응의 관점에서 볼 때, A2+ Next Gen은 사람들이 기다려온 바로 그 제품이었던 것 같습니다. USB-C와 aptX HD와 같은 기능들은 이전 A2+ Wireless(USB-C가 없고 16비트까지만 지원)의 사소한 단점들을 보완합니다. 이제 리뷰에서는 크기에서 오는 본질적인 한계 외에는 거의 비판할 점이 없습니다. Audioengine은 아마도 A2+의 매력을 더욱 넓혔을 것입니다. 24비트 지원이나 최신 블루투스를 찾던 기술에 밝은 사용자들도 이제 그 조건을 충족할 수 있습니다. 한편, 외관을 중시하는 이들은 새로운 색상 옵션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는 Audioengine이 판매를 늘리고 경쟁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 영리한 전략으로 보입니다. 점점 더 경쟁이 치열해지는 시장에서 말이죠.
흥미로운 점 하나: 스마트 스피커와 음성 비서가 넘쳐나는 세상에서, Audioengine의 제품들은 스마트하지 않다는 점에서 차별화됩니다. 이들은 의도적으로 “스마트”가 아닌, 오히려 사운드 면에서 “스마트”한 제품입니다. 많은 오디오 애호가들에게 이것은 단점이 아니라 오히려 장점입니다. A2+는 Amazon Echo나 Sonos 멀티룸 노드가 되려는 것이 아니라, 음질을 중시하는 사람들을 위한 하이파이 스테레오 스피커 시스템입니다. 이러한 IoT 기능이 없음에도 계속해서 인기를 끄는 것은, 단순히 신뢰할 수 있고 소리가 좋은 스피커만을 원하는 강력한 시장이 존재함을 보여줍니다. Audioengine은 그 틈새시장을 잘 공략했고, 그 결과 충성도 높은 팬층을 확보했습니다.
앞으로를 내다보면, Audioengine이 이 모멘텀을 계속 이어갈 것이라 예상할 수 있습니다. 어쩌면 2026 올해의 색상(과연 무엇일까요? 매트 퍼플? 아니면 ecoustics의 한 풍자 기사에서 농담한 것처럼 디지털 라벤더? ecoustics.com)도 볼 수 있을지 모릅니다. 그리고 언젠가는 더 큰 A5+나 HD6도 Next Gen 업데이트(aptX Adaptive나 Wi-Fi 기능 추가?)를 받을 수도 있겠죠, 시장이 원한다면요. 하지만 지금으로서는, A2+는 황금기에 있습니다. 역량이 최고조에 달한 성숙한 제품으로, 많은 사람들이 홈 오피스나 데스크톱 환경을 업그레이드하는 시기에 시장에 나왔으니까요.
결론
Audioengine A2+ (2025 Edition)은 콤팩트 스피커 디자인에서 수년간의 정교화의 정점을 보여줍니다. 페이퍼백 책보다 크지 않은 두 박스에 풍부하고 하이파이 사운드, 다양한 연결성, 그리고 약간의 개성을 담아냈습니다. 컴퓨터 앞이나 작은 방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며 음악을 중시하는 사람에게 A2+는 매우 매력적인 선택지를 제공합니다.
최신 “Next Gen” 업그레이드 이후, A2+는 현대적 사용에 필요한 거의 모든 조건을 충족합니다. 블루투스(aptX-HD 품질)로 어떤 기기에서든 무선 스트리밍이 가능하고, USB로 디지털 연결해 진정한 24비트 고해상도 오디오를 들을 수 있으며, 턴테이블부터 게임 콘솔까지 아날로그 기기도 연결할 수 있습니다. 데스크탑 근거리 모니터, 기숙사나 침실 음악 시스템, 혹은 급할 때 더 나은 TV 스피커로도 훌륭하게 쓰입니다. 이렇게 유연하면서도 본연의 기능을 희생하지 않는 제품은 드뭅니다.
중요하게도, A2+는 사운드에서 진가를 발휘합니다. 긍정적인 리뷰들이 과장이 아니라는 점 – 이 크기에서 A2+는 놀라울 정도로 풍부하고 디테일한 사운드를 들려줍니다. 음악을 몰입감 있게 전달하여 오랜 시간 듣고 싶게 만듭니다. 일할 때든, 공부할 때든, 휴식을 취할 때든, 이 스피커들은 일반적인 세트업으로는 느낄 수 없는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대형 하이파이 시스템처럼 좋냐고요? 아니요, 물론 한계는 있습니다. 가슴을 울리는 저음이나 넓은 거실을 가득 채우는 사운드가 필요하다면, 서브우퍼를 추가하거나 더 큰 스피커를 찾아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A2+는 일상적인 청취를 위한 “스위트 스팟”을 정확히 잡아냅니다: 부피, 비용, 복잡함 없이 오디오파일급 사운드를 맛볼 수 있게 해줍니다.
우리가 언급한 매트 그린 에디션은 또 다른 중요한 점을 강조합니다 – Audioengine은 스피커가 또한 우리의 환경과 스타일의 일부임을 이해하고 있습니다. 이런 한정판 컬러를 제공함으로써, 기기가 당신의 개성을 반영할 수 있다는 아이디어를 반영합니다. 매트 그린 A2+는 단순한 대화 소재가 아니라, 재생 버튼을 누르면 우연히 환상적인 사운드를 출력합니다. 만약 그린(혹은 오렌지, 블루)이 취향이 아니라면, 기본 마감으로도 눈에 띄거나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Audioengine이 품질에 약간의 멋을 더해 성공을 거두고 있음이 분명합니다.
경쟁 제품을 고려해보면, 괜찮은 옵션이 많지만 A2+는 여전히 프리미엄 컴팩트 스피커 카테고리에서 기준점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다른 회사들이 A2+가 이룬 성과를 목표로 삼고 있다는 점이 이를 보여줍니다. 여러 대안을 들어본 후에도, 균형 잡힌 “딱 맞는” 사운드를 위해 다시 A2+로 돌아오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스피커와 오디오에 특화된 회사가 만든 제품이지, 대형 전자 기업의 한 부서가 만든 것이 아닙니다. 그 집중력이 결과물에 드러납니다.
마지막으로, 역사적 맥락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2007년 오리지널 Audioengine 2는 사실상 이 제품군 – 데스크탑용 소형, 자체 전원 하이파이 스피커 – 을 창조했습니다. A2+ 2025 에디션으로 Audioengine은 왜 여전히 이 분야의 선두인지 다시 한 번 입증합니다. ecoustics가 언급했듯, 거의 20년이 지난 지금도 핵심 디자인이 여전히 상을 받고 고객의 찬사를 받고 있다는 점 ts2.tech은 꽤 놀라운 일입니다. 올바른 일을 꾸준히 해왔다는 증거입니다. Audioengine의 미션은 사람들이 매일 음악을 진정으로 즐기게 하는, 사용하기 불편하지 않은 기기를 제공하는 것이었습니다. A2+는 그 미션을 완벽하게 구현합니다.
결론적으로, 2025년 말 데스크탑 또는 니어필드 스피커를 찾고 있다면 Audioengine A2+ (Next Gen)는 최우선 고려 대상이 되어야 합니다. 이 크기에서 사운드 품질, 마감, 연결성, 미학의 조합은 쉽게 따라올 수 없습니다. 전문가와 사용자 모두의 지속적인 긍정적 반응은 Audioengine의 A2+가 여전히 클래스 리더임을 보여줍니다. 한정판을 구할 수 있다면 조금 더 특별한 즐거움을 누릴 수 있겠지만, 색상과 상관없이 당신이 얻게 되는 것은 개인 공간을 위한 최고 수준의 오디오 경험입니다. 이 작은 거인들은 훌륭한 것이 작은 패키지에도 담길 수 있음을 보여주며, 데스크탑 스피커의 기준을 계속해서 제시하고 있습니다.
출처: 이 보고서의 정보는 Audioengine 및 기타 신뢰할 수 있는 매체(예: Gear Patrol gearpatrol.com gearpatrol.com, TechRadar techradar.com techradar.com, Sound & Vision soundandvision.com soundandvision.com, Twittering Machines ts2.tech, APH Networks aphnetworks.com, 그리고 Audioengine의 공식 보도자료 audioengine.com audioengine.com 등)의 전문가 리뷰, 제품 발표, 공식 사양에서 수집되었습니다. 이러한 출처들은 검증 및 참고를 위해 본문 전체에 인용되었습니다.